원인 및 발병기전>
남미에서는 Paederus brasiliense, 베네주엘라에서는 P. colombinus 등이 원인이다.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남인도, 아프리카, 호주, 프랑스 등에서도 보고되었고, 대만과 우리나라에서도 원인충을 발견한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보고된 종류는 P. gottschei와 P. parallelus이다.
기후적으로는 우기 이후에 발생이 증가한다.
증상>
얼굴, 목, 흉부,상지 등 노출 부위에 홍반성 수포로써 나타나고, 피부의 겹치는 부위, 특히 팔꿈치의 굴측부에서 소위 마주보고 나타나는 "Kissing lesion"을 보이기도 한다.
병변은 분비물에 포함된 자극성 물질에 의해 유발된다.
진단 및 감별진단>
임상적인 병변과 주변 조건을 비교하여 진단한다.
임상적으로는 단순 포진, 대상 포진, 접촉 피부염 혹은 포진상 피부염 등과 감별이 필요하다.
치료>
임상 증상에 따른 대증요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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